한국독성학회

명예회장단

1989-1990

김낙두

  •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 한국독성학회 제3대 회장 (1989-1990)
1989-1990 한국독성학회/한국환경성돌연변이발암원학회 임원명단
구분 이름 소속
회장 김낙두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부회장 박상대 서울대학교 자연대학
지제근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이창기 국립보건환경연구원
총무간사 차영남 인하대학교 의과대학
재무간사 박상철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학술간사 문창규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기금간사 양규환 한국과학기술원
편집간사 정해문 서울대학교 생물교육학과
장일무 서울대학교 생약연구소
사업간사 노정구 한국화학연구소
김부영 국립보건안전연구원
국제협력간사 박종세 한국과학기술원 도핑센터
이영순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감사 이상섭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박찬웅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한국독성학회/한국환경성돌연변이발암원학회 통합·운영
1989년부터 한국독성학회/한국환경성돌연변이발암원학회는 비로소 통합·운영되기 시작하였으며 그 시발점을 양 학회의 회장을 1인으로 단일화한 김낙두 통합 회장 때부터로 보고 있다.

창립 이후 한국독성학회/한국환경성돌연변이발암원학회는 해마다 비약적으로 발전하였으며, 특히 다학제 학회라는 점을 주요 특징으로 볼 수 있다.
독성학 및 발암원학은 여러 전문 분야에서 유기적으로 통합 연구되어야 하는 점이 중요하므로 다학제간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오늘날까지 유지하고 있다. 현재에도 한국독성학회/한국환경성돌연변이발암원학회 회원들은 약학, 수의학, 보건학, 의학, 식품학, 생명과학, 화학 등 다양한 전문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년 가입하는 신입 회원들도 다양한 전공의 전문가들인 것이 특색이다. 회장 선출 시에도 특정 분야에 치우치지 않도록 다학제 전공을 고려하여 선출하고 있다. 이는 학회가 각 전공 간의 균형과 협력을 중시하고 있음을 잘 보여준다. 각 전공 간의 협력관계를 중요시하고 있는 학회이므로 매해 그 규모가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창립 이후 현재까지 한국의 독성학 및 발암원학을 대표하는 학회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